에일리, 축구결과 상관없이 열띤 응원…"'치느님'과 함께"

입력2019년 06월 16일(일) 08:12 최종수정2019년 06월 16일(일) 08:12
에일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가수 에일리가 열띤 응원 메시지로 국가대표팀에 힘을 보탰다.

15일 에일리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U-20 월드컵 결승 일정 사진과 함께 응원 글을 게재했다.

대표팀 사진과 함께 에일리는 "2019 FIFA U-20 월드컵 사상 첫 결승 진출 우리 선수들 결과가 어떻게 되던 정말 축하드리고 모두 파이팅 입니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에일리는 "저 에일리도 대한민국 선수들을 오늘 밤 치느님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우치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크라이나에 1-3으로 졌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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