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연애' 오승윤♥윤선영, 울산 십리대숲 '별길'에 감탄 [TV캡처]

입력2019년 06월 16일(일) 22:14 최종수정2019년 06월 16일(일) 22:14
호구의연애 오승윤 윤선영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호구의 연애' 오승윤과 윤선영이 울산 십리대숲에 비친 별빛에 감탄했다.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서는 허경환 박성광 양세찬 김민규 주우재 오승윤 김가영 윤선영 채지안 조수현 등의 사랑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오승윤은 윤선영과 울산 십리대숲을 걸으며 데이트를 즐겼다. 오승윤은 "이곳이 십리대숲이다. SNS에서 굉장히 핫한 곳이다. 십리 길로 대나무가 우거졌다"고 설명했다.

오승윤은 "좋다. 게임을 이겨서 데이트를 하게됐다.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선영에게 "머리를 좀 바꿨나요"라고 물었고, 윤선영은 "맞다. 가르마를 좀 바꿨다"며 그의 섬세함의 놀랐다. 오승윤은 "이렇게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오승윤은 이벤트를 시작했다. 그가 헛기침을 하자, 대나무 숲에는 조명 볓빛이 켜졌다. 윤선영은 감동하며 "지금까지 한 데이트 중 역대급"이라며 기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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