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생존기' 강지환, 경수진 괴롭히는 박세완 타박 [TV캡처]

입력2019년 06월 16일(일) 23:20 최종수정2019년 06월 16일(일) 23:20
조선생존기 강지환 박세완 / 사진=TV조선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조선생존기' 강지환이 경수진을 괴롭히는 박세완에게 분노했다.

16일 밤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조선생존기'(극본 박민우·연출 장용우)에서는 한정록(강지환)이 이혜진을 못살게 구는 한슬기(박세완)를 발견했다.

이에 한정록은 "나 좀 보자"라며 거칠게 동생 한슬기를 끌어냈다. 이어 그는 "슬기야. 너 혜진이한테 대체 왜그래. 그렇게 공격적으로 대할 이유 없잖아"라고 소리쳤다.

한슬기는 지지 않고서 "그렇잖아. 우리가 조선에 온 게 오빠 때문이야? 왜 자꾸 오빠한테 다 뒤집어 씌우는 거야"라고 따졌다.

한정록은 "조선은 무슨. 그냥 힘들어서 그러는 거잖아. 약혼자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는데 얼마나 힘들겠어. 그리고 한때 오빠랑 사귄 사람이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슬기는 "오빠를 찬 여자야. 금메달 못땄다는 이유로"라며 과거의 일을 언급했고, 한정록은 "아니야 슬기야. 혜진이 내가 먼저 떠난 거야"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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