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YG 폭로 이후 심경 고백 "악플과 루머로 힘든 시간"

입력2019년 06월 17일(월) 09:39 최종수정2019년 06월 17일(월) 10:08
한서희 심경 / 사진=한서희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악플러'에 경고했다.

한서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심경 글을 게재했다.

이날 한서희는 "부탁드릴 것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쓴다. 현재 나를 향한 수많은 악플과 전혀 사실이 아닌 루머 유포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각종 포털사이트를 비롯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심한 악플은 PDF로 제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한서희는 방정현 변호사와 함께 국민권익위원회에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가 3년 전 마약 혐의 수사 선상에 올랐으나 경찰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유착으로 무마됐다"는 내용을 비실명으로 신고했다.

이후 한 매체의 보도에서 한서희의 실명이 공개되며 그를 향한 YG 팬들의 악플이 쏟아졌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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