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박소현 아나운서, 도도한 발걸음

입력2019년 06월 17일(월) 11:21 최종수정2019년 06월 17일(월) 11:21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19 U-20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환영식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앞서 박소현 아나운서가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한국 U-20 대표팀은 폴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축구의 역사를 다시 썼다. 특히 7경기에 출전해 2골 4도움을 기록한 이강인은 FIFA가 주관한 대회에서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골든볼을 수상했다. 2019.06.17.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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