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 선미, 셀프 인증…"50kg 달성"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6월 18일(화) 09:53 최종수정2019년 06월 18일(화) 09:56
선미 / 사진=DB 및 선미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가수 선미가 건강미를 과시했다.

선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중계가 50kg을 가리키고 있는 사진을 찍어 게재했다.

지난 4월 미국 투어를 위해 8kg 증량을 밝힌 그가 인증 개념으로 올린 사진으로 보인다.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을 병행해 몸매를 가꿨고 50kg에 도달한 것이다.

선미는 지난 2월 서울을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LA, 시애틀, 밴쿠버, 캘거리, 뉴욕, 토론토, 워싱턴 DC, 멕시코, 홍콩, 타이베이, 도쿄, 런던, 폴란드, 네덜란드, 베를린, 파리까지 전 세계 18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치며 첫 월드투어를 마쳤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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