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카일 워커와 재계약…2024년까지

입력2019년 06월 19일(수) 23:27 최종수정2019년 06월 19일(수) 23:57
카일 워커 / 사진=맨체스터 시티 공식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인턴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카일 워커와 재계약을 맺었다.

맨시티는 19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워커와 계약을 연장했다. 계약 기간은 2024년까지다"고 발표했다.

워커는 지난 2017년 여름 토트넘 홋스퍼에서 맨시티로 이적했다. 그는 이적 후 첫 시즌 48경기 출전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이끌었다. 이번 시즌에는 52경기에 나서 2년 연속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데 일조했다.

재계약에 성공한 워커는 "새로운 계약을 맺어 감격스럽다. 맨시티에서 뛰는 것은 내가 바라는 것 이상이었다. 재계약은 쉬운 결정이었으며 맨시티에서 더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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