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은퇴 계획 확실, 음악이 재밌지 않아"(라디오스타)

입력2019년 06월 20일(목) 00:18 최종수정2019년 06월 20일(목) 00:18
스윙스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라디오스타' 스윙스가 은퇴 계획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쇼미더트롯' 특집으로 남진, 윤수현, 스윙스, 코드쿤스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스윙스는 "다른 방송에서 작가분이랑 얘기하는데 '5년 뒤에 뭐 하고 있을래?'라고 물어봐서 은퇴할 것 같다고 대답했는데 그게 방송에 나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지금도 계획은 확실하다. 음악이 옛날처럼 재밌지 않다"며 "저는 어쩔 수 없는 예술가"라고 말했다.

스윙스는 "사업을 원하는 그대로 만들어 판매했을 때 통하는 걸 좋아한다"며 "돈이 되든 안 되든 상관없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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