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입영 연기 기한 오늘(24일)까지…이대로 입대할까

입력2019년 06월 24일(월) 08:32 최종수정2019년 06월 24일(월) 08:32
승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승리의 입영 연기 기한이 하루도 채 남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한 매체는 병무청 관계자의 말을 빌려 "승리의 입영 연기 추가 신청은 없었다. 25일 자정 연기 기한이 끝난다"며 "이후 관련 규정에 따라 입영 순서가 정해지면 입영일자가 결정될 것"이라고고 전했다.

이날까지 승리 측이 서울지방병무청에 입영연기원을 제출하지 않는다면, 병무청은 승리의 재입영 일자를 확정해 통보하게 된다. 승리가 입영 연기를 원할 경우 입대 5일 전까지 입영연기원 서류를 서울지방병무청에 제출해야 한다.

승리는 성접대, 횡령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월 한 차례 군입대를 연기한 바 있다. 올해 만 29세인 승리는 만 30세가 되는 내년까지 필요한 경우 최대 4차례 추가 연기를 신청할 수 있다.

승리가 입영 연기를 신청하지 않거나 서울지방병무청이 입영 연기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승리는 입대와 동시에 헌병과 경찰의 공조수사를 받게 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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