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브루노 "한국서 배신 당해…소속사 계약 다 가짜"

입력2019년 06월 26일(수) 07:38 최종수정2019년 06월 26일(수) 07:38
브루노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과거 외국인 유학생 보쳉과 함께 전국의 시골을 누비며 큰 사랑을 받았던 브루노가 16년 만에 한국 프로그램에 등장했다.

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선 전라남도 순천 여행이 공개된 가운데 새 훈남 친구가 등장했다.

이날 브루노는 "좀 안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됐다. 배신도 당하고 그래서 소속사를 나가게 됐는데 계약들이 다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매니지먼트가 바뀌었는데 비자 문제가 생겼다"며 "기분이 좋지 않게 조국으로 돌아갔다. 너무 마음이 아파서 다시 한국에 가고 싶단 생각이 없었다. 그래도 정이 안 떨어졌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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