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옥혼"…성유리X옥주현, 훈훈한 핑클 우정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7월 02일(화) 17:09 최종수정2019년 07월 02일(화) 17:28
성유리 옥주현 / 사진=성유리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그룹 핑클 멤버 성유리, 옥주현이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성유리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과 옥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성유리가 도자기를 만들고 있고, 옥주현은 이를 뒤에서 감싸 안았다. 두 사람은 마치 영화 '사랑과 영혼'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성유리와 옥주현은 핑클 멤버인 이효리, 이진과 함께 14일 오후 첫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 출연한다.

'캠핑클럽'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이 14년 만에 모인 프로그램으로 멤버들이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하는 모습을 그린다. 여행을 통해 떨어져 있었던 마음을 나누고, 데뷔 21주년 기념 무대에 설지 결정하게 된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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