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측 "한국판 '레버리지' 출연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입력2019년 07월 05일(금) 14:21 최종수정2019년 07월 05일(금) 14:43
이동건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이동건이 미국 드라마 '레버리지' 리메이크 작품 출연을 검토 중이다.

5일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레버리지' 남자 주인공 역할을 제의 받고 현재 긍정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작품이 리메이크작이기 때문에 한국판으로 각색하는 과정에서 변동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8년 첫 방송을 시작해 2012년 시즌5까지 방영된 미국 TNT '레버리지'는 전직 보험수사관이 도둑들과 함께 사기꾼들의 물건을 훔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동건은 극 중 주인공인 전직 보험수사관 역할을 제의 받았다.

'레버리지'는 TV조선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9월 편성을 앞두고 있다. JTBC '뷰티 인사이드', OCN '터널'의 공동연출을 맡고 최근 OCN 드라마 '보이스3'의 남기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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