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법당서 요가로 심신 수련"(현장르포 특종세상)

입력2019년 07월 11일(목) 12:51 최종수정2019년 07월 11일(목) 12:51
윤동한 / 사진=MBN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현장르포 특종세상' 윤동한이 요가를 시작했다.

11일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추억의 배우 윤동한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윤동한은 법당에서 사람들에게 요가 수업을 가르치고 있었다. 그는 "제가 요가 수행을 같이하는 게 좋아서 한 명이라도 와서 같이 하는 게 더 좋다. 그래서 내 자신을 위해서 요가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심신을 수련하고 있다"며 근황을 밝혔다. 윤동한은 "출가를 한 것은 아니고 그래도 뭐 반 출가 반 스님"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동환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다. 서울대 출신인 그는 1992년에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0년에는 서울시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지난 2014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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