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찬, '프로듀스X101' 하차 "건강상의 이유" [공식입장]

입력2019년 07월 11일(목) 13:22 최종수정2019년 07월 11일(목) 13:55
최병찬 / 사진=Mnet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최병찬 연습생이 '프로듀스X101'에서 하차했다.

최병찬의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11일 "최병찬이 건강상의 이유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최병찬이 앓던 만성 아킬레스건염의 통증이 최근 들어 심해졌다. 여기에 심리적 부담감이 겹쳤다. 치료를 병행하며 연습 및 경연 일정에 참여했지만, 프로그램 출연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했다"고 하차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많은 응원과 사랑을 주신 팬분들을 비롯해 프로그램 제작진, 동료 연습생, 시청자분들께 하차 소식을 전하게 돼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최병찬이 건강 회복을 위해 당분간 휴식과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그룹 빅톤으로 데뷔한 최병찬은 최근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가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 재데뷔를 꿈꿨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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