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리' 시어머니, 안혜상에 폭풍 잔소리 "그릇 기름때 문제" [TV캡처]

입력2019년 07월 11일(목) 22:32 최종수정2019년 07월 11일(목) 22:32
안혜상 / 사진=MBC 이나리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이나리' 시어머니가 안혜상에서 폭풍 잔소리를 했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댄스스포츠 선수 안혜상, 남규택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혜상의 시댁은 이틀 동안 공사에 들어가며 시부모님이 안혜상의 집에 머물렀다.

시어머니는 안혜상의 집에 방문하기 앞서 "아침을 안 먹고 왔으니 밥을 많이 해 놔라"고 요구했다. 이에 그는 부랴부랴 아침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후 주방을 둘러보던 시어머니는 그릇의 기름때를 보고 안혜상을 추궁했다. 평소 살림에 관심이 없는 며느리를 못마땅해 한 시어머니는 폭풍 잔소리를 시작했다.

시어머니는 인터뷰에서 "이제 결혼한 지 5년 차가 됐으니 자기 살림을 하길 바라 이것저것 가르쳤다"고 말했다.

이어 시어머니는 안혜상에게 "밥이 잘 됐다. 이제 밥은 안혜상이 맡아서 하면 되겠다"고 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패널들은 "이래서 뭘 잘 하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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