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에 삼계탕 먹고 싶은 스타 1위 박보검·2위 공유·3위 BTS 지민

입력2019년 07월 12일(금) 11:11 최종수정2019년 07월 12일(금) 11:29
박보검 / 사진=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초복을 맞아 함께 삼계탕을 먹고 싶은 스타로 배우 박보검, 공유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선정됐다.

몸보신을 하며 더위를 이겨내는 '복날' 중 하나인 초복을 맞아 한 교육업체는 함께 삼계탕을 먹고 싶은 스타에 대한 투표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공개된 결과에 따르면 1위는 박보검(400명, 33.8%)이 차지했다. 그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남자친구' 등에 출연하며 청춘스타로 발돋움했다. 특히 그는 연기는 물론 노래, MC, 예능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내 팬들을 사로잡았다.

박보검의 뒤를 이어 공유(229명, 19.3%)가 2위를 차지했으며 지민(180명, 15.2%), 백종원(167명, 14.1%), 최불암(73명, 6.2%)이 3위부터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를 두고 전문가는 "평소 박보검은 훤칠한 외모로 대중들에게 청량미 넘치는 이미지를 각인시켰다"며 "최근 한 음료 광고에서 여름을 배경으로 상쾌한 매력을 뽐낸 점이 대중에 전달돼 이번 여론조사에서 1등을 차지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무더운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고 체력 소모가 커 기력을 잃기 쉽다. 이에 복날에는 열을 내는 음식인 닭과 인삼으로 만든 삼계탕을 먹으며 몸을 회복한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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