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또 욕설 논란…공식석상서 유병재·이준석PD에 "이 XX"

입력2019년 07월 12일(금) 11:27 최종수정2019년 07월 12일(금) 11:38
장동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방송인 장동민이 또 욕설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는 XtvN 예능프로그램 '씬의 퀴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장동민, 유병재, 허경환, 양세찬, 이준석 PD가 함께했다.

이날 장동민은 이준석 PD를 비롯해 유병재, 허경환, 양세찬과 거침없이 친분을 뽐냈다.

장동민의 거침없는 친분은 욕설로 이어졌다. 그는 유병재에게 "이 XX가"라고 말했다. 이에 유병재는 "형 욕은 하지 마"라고 응수했다.

그러나 장동민의 욕설은 멈추지 않았다. 그는 이준석 PD에게도 "XX"라고 욕하며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해당 사실이 전해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공식적인 자리에게 동료 연예인은 물론 PD에게까지 욕설을 퍼붓는 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 비난을 쏟았다.

앞서 장동민은 욕설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바 있어 여론은 더욱 차가웠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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