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박성연X두리X정다경, 유닛 비너스로 뭉친다 [공식입장]

입력2019년 07월 12일(금) 17:17 최종수정2019년 07월 12일(금) 17:27
박성연 두리 정다경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미스트롯' 박성연, 두리, 정다경이 유닛 그룹을 결성했다.

유닛 비너스는 23일 음악방송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신나는 세미 트로트 댄스 곡 '깜빡이'로 여름을 강타할 예정이다.

박성연, 두리, 정다경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 깜찍 발랄한 매력은 물론 뛰어난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 잡은 바 있어 이들이 뭉친 유닛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비너스의 이번 데뷔 곡은 유명 프로듀서팀 '텐텐(TENTEN)'이 프로듀싱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으며 깜찍 발랄한 댄스 곡 '깜빡이'로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연, 두리, 정다경은 현재 '미스트롯 효(孝) 콘서트' 전국투어 일정을 소화하면서 유닛 무대연습까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연, 두리, 정다경이 결성한 비너스는 이날 SBS MTV '더쇼'를 통해 데뷔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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