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3' 나영석 PD "이수근 승진→설거지 총 책임자" [TV캡처]

입력2019년 07월 12일(금) 21:36 최종수정2019년 07월 12일(금) 21:36
이수근 / 사진=tvN 강식당3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강식당3'이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의 합류와 함께 새로운 막을 올렸다.

12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강식당3'에서는 방송인 강호동, 이수근, 가수 은지원, 피오, 민호, 규현, 배우 안재현이 식당을 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영석 PD는 새로운 시즌 '강식당3'를 맞아 멤버들에게 새로운 역할을 줬다. 그는 "메뉴 4개를 맡느라 고생한 안재현은 짜무라이스와 피자를 도와주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피오는 그대로 김치밥과 주방에 도움을 주고, 민호와 은지원 역시 디저트에 매진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이수근은 "이제 설거지 안 할 거다. 승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자 나영석 PD는 "이수근이 열심히 했으니 직책을 줄 것"이라며 "설거지 총 책임자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험한 말을 내뱉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강호동은 "그래도 감투 쓴 것"이라고 위로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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