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 이정재·신민아, 김갑수 향한 반격의 칼날 들었다 [텔리뷰]

입력2019년 07월 12일(금) 07:00 최종수정2019년 07월 13일(토) 00:46
보좌관 신민아 이정재 / 사진=JTBC 보좌관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보좌관' 이정재와 신민아가 반격에 나섰다.

1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극본 이대일·연출 곽정환)에서는 장태준(이정재)의 고난이 전파를 탔다.

앞서 장태준(이정재)은 송희섭(김갑수)에게 버림받았고, 불법 선거자금 수수의혹을 받던 이성민(정진영)의 죽음을 목격하면서 크나큰 충격과 절망에 빠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희섭과 조갑영(김홍파)은 장태준과 강선영(신민아)의 숨통을 조였다. 오원식(정웅인)은 송희섭에게 "장태준을 어서 처리해야 한다"고 촉구했지만 송희섭은 "아직 시기가 아니"라며 기다리라는 입장을 보였다.

이후 장태준은 이성민의 영정 사진 앞에서 "최소한의 염치도 없는 사람들을 두고 가냐"며 원망의 눈물을 흘렸다.

이후 장태준은 강선영에게 "뱃지 하나를 달겠다고 여기까지 왔다. 이러려고 한 게 아니었다"고 자책했고 강선영 역시 "나 때문이다. 내가 이성민을 이용했다"고 울먹였다. 두 사람은 서로를 다독였다.

그러면서 장태준은 "시간이 없다. 송희섭이 장관이 되기 전에 짓밟아야 한다"고 결의를 다졌다. 이성민이 자료를 수집한 강선영은 송희섭의 불법 자금 횡령 정황을 찾았다.

이어 오원식은 송희섭에게 "장태준이 장례식장 다녀온 이후 행적이 묘연하다"고 보고했고 송희섭은 침묵한 채 미묘한 표정을 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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