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아나운서 "아내 박지윤이 셋째 원해, 많이 피해다녀"(아이나라) [텔리뷰]

입력2019년 07월 14일(일) 07:00 최종수정2019년 07월 14일(일) 08:09
최동석 정세진 / 사진=MBC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최동석 아나운서가 자녀 계획을 밝혔다.

13일 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는 정세진, 최동석, 정다은 아나운서가 코멘테이터로 합류한했다.

이날 정세진은 "육아를 하다 보면 끝이 안 날 것 같은 공포가 있다. 그런데 언젠가는 끝이 난다. 그러다 보면 아쉬워서 또 낳으려고 하는 거다"고 생각을 밝혔다.

최동석은 "그래서 저희 아내가 지금 셋째 낳자고 한다. 제가 많이 피해다닌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정세진은 "키워본 입장에서는 그렇게 말 안 할텐데 박지윤 씨가 안 키운다는 얘기다"고 날카로운 말을 던졌다.

최동석은 "포인트가 다르다. 아내는 짧은 시간에 아주 잘 놀아주고, 저는 놀아주는 듯 안 놀아주는 듯 하면서 쭉 본다"고 설명했다.

정세진은 "완전 엄마의 육아다. (박지윤이) 짧은 시간에 놀아줘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하시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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