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노래방 기계"…'집사부일체' 장윤정, 2층 집 최초 공개 [TV캡처]

입력2019년 07월 14일(일) 19:07 최종수정2019년 07월 14일(일) 19:32
장윤정 / 사진=SBS 집사부일체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집사부일체' 장윤정이 2층 주택을 최초로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트로트가수 장윤정이 사부로 등장해 집을 공개했다.

이날 빨간 지붕의 2층 주택은 울타리도 담도 없었고, 초록빛의 정원으로 눈길을 끌었다. 집 안에는 진열장을 가득 채운 상패와 상장이 있었다.

거실에는 노래방 기계가 있어 '트로트 여왕'의 집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장윤정은 "노래방 기계는 노래 키 맞추는 용이다. 활동할 때 꼭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냉장고 안에는 술이 가득했고, 집 2층 진열장에는 담금주가 있었다. 이승기는 "술은 눈 닿는 곳에 다 놔두셨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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