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생존기' 측 "강지환→서지석 확정, 27일 방송 재개" [공식입장]

입력2019년 07월 15일(월) 15:53 최종수정2019년 07월 15일(월) 15:53
강지환 서지석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조선생존기'가 성폭행 혐의로 물의를 빚은 강지환을 대신해 배우 서지석을 캐스팅하고 촬영을 재개한다.

15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조선생존기'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주인공 한정록 역할에 서지석 배우가 최종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최근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강지환의 자리를 서지석이 메운다. 이와 함께 촬영과 방송 역시 재개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빠른 시일 내에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며, 방송은 27일부터 재개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선생존기' 측은 "마지막까지 웰메이드 작품을 완성해 시청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하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TV CHOSUN '조선생존기'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입니다.

'조선생존기' 배우 캐스팅과 방영 일정에 관련한 입장 전해드립니다.

주인공 한정록 역할에 서지석 배우가 최종 합류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조선생존기'는 캐스팅을 확정 짓고 빠른 시일 내에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며, 다음 주 토요일(27일)부터 11회 방송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조선생존기'를 기다려주셨던 많은 분께 깊은 양해의 말씀 전하며, 마지막까지 웰메이드 작품을 완성해 시청자 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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