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이재영 포함' 여자배구 올림픽 예선 최종 엔트리 확정

입력2019년 07월 16일(화) 10:34 최종수정2019년 07월 16일(화) 10:34
김연경 / 사진=대한민국배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0 도쿄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여자배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가 공개됐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1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0 도쿄 올림픽 대륙간 예선전 최종 엔트리 14인을 발표했다.

먼저 레프트에는 '에이스' 김연경(엑자시바시)을 비롯해, 이재영(흥국생명), 이소영(GS칼텍스), 표승주(IBK기업은행)가 이름을 올렸다. 라이트는 김희진(IBK기업은행)과 하혜진(한국도로공사)이 책임진다.

센터진에는 부상에서 돌아온 양효진(현대건설)과 정대영(한국도로공사), 김수지(IBK기업은행), 이주아(흥국생명)가 자리한다. 이다영(현대건설)과 안혜진(GS칼텍스)이 세터를 맡고, 김해란(흥국생명)과 오지영(KGC인삼공사)이 리베로로 나선다.

여자배구 대표팀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이어 다음달 2일부터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에서 열리는 2020 도쿄 올림픽 대륙간 예선전에 참가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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