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기간제' 윤균상, 시청률 부진 꼬리표에도 "고민 안 한다"

입력2019년 07월 16일(화) 14:44 최종수정2019년 07월 16일(화) 14:50
윤균상 미스터 기간제 / 사진=방규현 기자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미스터 기간제' 배우 윤균상이 시청률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16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는 OCN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극본 장홍철·연출 성용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윤균상, 금새록, 이준영, 최유화, 최규진, 한소은, 김명지와 연출을 맡은 성용일 PD가 참석했다.

윤균상은 극 중 기간제 교사로 위장 잠입한 변호사 기무혁을 맡았다.

앞서 윤균상은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사랑하자' 부터 SBS 드라마 '의문의 일승' 등 시청률적으로 부진을 보인 바 있다. 과연 '미스터 기간제'로 시청률 부진 꼬리표를 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인 상황.

이에 대해 윤균상은 "다양한 드라마를 하면서 시청률 고민을 한 번도 한 적이 없었다. 현장에서 호흡이 좋지 않아 고민했던 적은 있다. 다들 믿어주지 않지만 정말 시청률로 고민했던 적은 없다. 우리 팀이 잘 한다면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지 않을까 한다"고 밝혔다.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17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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