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양재진 누구, 나이 46세 정신과 의사·양재웅 형

입력2019년 07월 17일(수) 06:35 최종수정2019년 07월 17일(수) 06:35
불타는청춘 양재진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불타는 청춘' 새 얼굴 양재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정신건강 의학과 전문의 양재진이 첫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양재진은 1974년생으로 46세로 현재 진병원 대표원장이다. '아름다운 변신 렛미인'을 통해 방송인으로서도 이름을 알렸다. 이후 '어쩌다 어른' '동치미' '엄마는 고슴도치' 등 다양한 출연하며 말솜씨를 뽐냈다.

동생 양재웅도 정신과 전문의 겸 방송인이다. 양재웅은 1983년생으로서 나이는 37세다. '연예가 중계', '할말있어, 오늘', '엄마아빠는 외계인' 등 방송활동이 늘어나면서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양재진, 양재웅 형제 모두 미혼이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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