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샘 해밍턴 "한국 배달·택배 문화 너무 좋다"

입력2019년 07월 17일(수) 11:27 최종수정2019년 07월 17일(수) 11:27
샘해밍턴 손진영 / 사진=MBC 여성시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여성시대' 샘 해밍턴이 한국의 배달, 택배 문화를 극찬했다.

17일 방송된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에는 방송인 샘 해밍턴, 가수 손진영이 출연해 아르바이트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샘 해밍턴은 "요즘 외국에는 '대신맨 아르바이트'가 생겼다. 뮤지컬 표를 사거나 할 때 대신 줄을 서주는 것"이라며 "배달 문화가 잘 안 돼 있기 때문에 어느 지역의 무슨 음식이 먹고 싶으면 사다 달라고 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솔직히 호주가 많이 허술하다. 와이파이 인터넷이 고장 나면 2주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샘 해밍턴은 "배달, 택배 문화가 한국이 너무 잘돼있다"며 "배달 음식을 자주 시키는 편은 아닌데, 빠른 택배 문화가 너무 좋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사정 따라 한다" 양현석 황제 조사 의혹, …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전…
기사이미지
류현진, 18일 애틀랜타 상대로 13승…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이 애틀랜타 브레이…
기사이미지
"제주도 카니발 폭행 영상 속 아내…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제주에서 한 30대 운전자가 옆 차선에…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