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발걸음 옮기는 '구하라 전 남자친구' 최종범

입력2019년 07월 18일(목) 15:58 최종수정2019년 07월 18일(목) 15:58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상해, 협박 및 강요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최종범이 18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되는 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최종범과 구하라는 결별하는 과정에서 말싸움이 몸싸움으로 번졌고 쌍방 상해 혐의로 입건됐다. 이 과정에서 구하라는 최종범에게 리벤지 포르노 협박을 받았다고 폭로했다. 그 결과 최종범은 불구속 기소됐으며, 구하라는 기소유예됐다. 2019.07.18.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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