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다나스"…오정연, 제주도 여행 인증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7월 20일(토) 16:34 최종수정2019년 07월 20일(토) 16:56
오정연 태풍 다나스 / 사진=오정연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태풍 다나스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도 여행을 인증했다.

오정연은 20일 자신의 SNS에 "태풍 다나스. 현재 제주에서 이 정도. 이틀 넘게 쉬지 않고 내리던 비는 거의 소강됐다. 비행기도 뜰 수 있어 서울 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제주도 바다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바람이 몰아쳐 눈길을 끌었다.

오정연은 최근 개인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각종 행사에서 MC를 맡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구혜선 안재현, 불화→게시글 삭제→HB엔터…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
기사이미지
['조선생존기' 종영] 위기, 그리고…
기사이미지
장성규→김동현, '전지적참견시점'…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와 김동현이…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