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연애', 오늘(21일) 결방…'광주세계수영선수권' 중계 [공식입장]

입력2019년 07월 21일(일) 21:40 최종수정2019년 07월 21일(일) 21:40
호구의 연애 포스터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호구의 연애'가 결방했다.

MBC 측은 21일 "오늘(21일) MBC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는 '2019 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여200m 개인혼영 준결승' 중계 관계로 결방된다. 시청자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호구의 연애'는 호감 구혼자 5인과 함께 떠나는 남녀 청춘들의 설렘 여행기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거제도 여행 이후 임시 탈퇴했던 박성광과 스튜디오 MC로 활약했던 성시경, 유인영, 양세형, 장도연, 레이디제인이 신입 회원으로 대거 등장할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았으나, 한 주 방송이 미뤄지게 됐다.

'호구의 연애'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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