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이용규, 21일 득남…"반가워 잘해보자" 소감

입력2019년 07월 22일(월) 06:42 최종수정2019년 07월 22일(월) 06:42
이용규 유하나 / 사진=유하나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야구선수 이용규와 배우 유하나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22일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조금 일찍 만났지만, 반가워! 우리 잘해보자 #7월 21일 #아들 둘 엄마 된 날 #우리 헌이 형아 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둘째 출산 후 병원에서 소감을 적고 있는 모습이다. 유하나는 21일 새벽 둘째 아들을 출산한 것. 팬들을 유하나의 순산과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있다.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2013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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