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삼계탕"…최송현, 더위를 이기는 법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7월 22일(월) 10:42 최종수정2019년 07월 22일(월) 10:42
최송현 / 사진=최송현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 중복을 맞아 삼계탕 몸보신에 나섰다.

최송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시간 꿀잠 자고 일하러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송현은 2019년 중복(삼복三伏 가운데 두번째에 드는 복날)을 맞아 누룽지 삼계탕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누룽지백숙"이라는 글도 덧붙여 복날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최송현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다 2008년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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