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최정원 "수입? 뮤지컬팀에 치킨 살 수 있을 정도"

입력2019년 07월 22일(월) 11:25 최종수정2019년 07월 22일(월) 11:25
이현우 최정원 남경주 / 사진=KBS 보이는라디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라디오쇼' 최정원이 한 달 수입에 대해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뮤지컬 '맘마미아'의 배우 최정원 남경주 이현우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명수는 뮤지컬 배우들의 한 달 수입에 대해 물었고, 먼저 남경주는 "연습하러 가거나 극장 주변 카페에서 우리 팀원 누구를 만나든 무조건 제가 낸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저와 만난 후배들은 제가 무조건 쏜다"며 "그래서 후배들이 많이 오는 시간은 피한다"고 말해 박명수의 야유를 받았다.

이어 최정원은 "저는 한 달에 두 세 번 정도는 치킨값을 낼 수 있다. 우리 배우들이 20, 30명 정도 된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뮤지컬 계가 불경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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