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성유리와 한솥밥 먹는다…버킷스튜디오와 전속계약 [공식입장]

입력2019년 07월 22일(월) 14:10 최종수정2019년 07월 22일(월) 14:10
이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핑클 이진이 성유리와 한솥밥을 먹는다.

소속사 버킷스튜디오 측은 22일 스포츠투데이에 "최근 이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버킷스튜디오는 핑클의 멤버인 성유리가 몸담고 있는 소속사. 이로써 성유리와 이진은 핑클 활동 이후 또다시 한솥밥을 먹게 됐다.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이진은 활동 종료 후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그는 2016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6세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미국 뉴욕에 가정을 꾸렸다.

이진은 현재 핑클 멤버들과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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