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측, 사생활 침해 금지 당부 "아티스트 안전 위협" [전문]

입력2019년 07월 23일(화) 07:43 최종수정2019년 07월 23일(화) 07:43
엑스원 /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프로듀스X101'으로 탄생한 그룹 엑스원(X1) 측이 사생활 침해 금지를 당부했다.

23일 엑스원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안전 및 사생활 침해 금지 안내"라는 공지 글을 게재했다.

엑스원 측은 "공식적인 참여가 가능한 스케줄이 아닌 곳에 찾아오시는 팬분들로 인해 아티스트의 안전에 위협이 되는 상황이 발생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공식적으로 참여가 가능한 스케줄이 아닌 곳에 찾아오거나 아티스트의 차량을 쫓는 것은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은 물론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라며 "전혀 상관이 없는 일반인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이는 아티스트의 이미지에 해가 된다는 것을 인지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특히 차량을 쫓거나 소속사, 숙소 등에 찾아오는 등의 행위 등을 언급하며 "해당 공지 이후 아티스트의 안전에 위협이 되거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동을 하신 경우, 팬카페 활동 정지 및 공개방송 참여 불가, 이벤트 참여 불가 조치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원은 데뷔 이후 5년간 활동하게 되며 8월 27일 고척돔에서 데뷔 쇼콘을 개최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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