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옥희 "홍수환 욱하는 성격, 맞받아치면 또 이혼"

입력2019년 07월 23일(화) 08:58 최종수정2019년 07월 23일(화) 08:59
옥희 홍수환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아침마당' 옥희가 홍수환의 불같은 성격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옥희 전 권투 챔피언 홍수환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옥희는 "둘 다 불같은 성격이지만 제가 좀 더 낫다"며 "이 사람이 욱했을 때 제가 맞받아치면 끝난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 또 이혼하게 된다. (관계가) 안 깨지기 위해서는 제가 일단 참는다"며 "그러다가 두 번째 싸우면 제가 지적한다. 그러면 홍수환이 꼬리를 내리고 가만히 있는다. 그래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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