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13살 연하 아내와 신혼, 너무 잘맞아 걱정되기도"(사람이좋다)[TV캡처]

입력2019년 07월 23일(화) 22:23 최종수정2019년 07월 23일(화) 22:56
이세창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사람이 좋다'에서 배우 이세창의 아내 이야기가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이세창이 출연했다.

다시 웃음을 찾게 해 준 13살 연하의 아크로바틱 배우 아내 지난 2017년 11월,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결혼식을 올린 이세창. 적지 않은 나이 차를 극복하게 해준 접점은 바로 스포츠. 예전부터 다양한 스포츠를 즐긴 하나 씨는 같은 취미를 가진 이세창에게 자연스럽게 끌렸고, 둘은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스며들었다.

이날 이세창은 아내 정하나를 위해 요리를 했다. 그동안 아내 정하나는 재봉틀 삼매경이었다. 정하나는 "어렸을 때부터 옷 만드는 걸 좋아했다. 중학교 3학년 때 엄마한테 재봉틀 사달라고 했다. 옷 수선은 거의 제가 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지만 손발이 척척 잘 맞는다는 두 사람. 취미도 취향도 성격도 비슷한 그들은 굳이 맞추려 하지 않아도 잘 맞는 찰떡궁합이다. 이세창은 "신혼인데 이래도 되나 걱정되기도 할 정도다. 서로 잘 맞는다. 아내가 나이에 비해 철이 들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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