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관 구해령', '닥터 탐정'·'저스티스' 제치고 수목극 1위

입력2019년 07월 26일(금) 07:21 최종수정2019년 07월 26일(금) 07:21
신입사원 구해령 / 사진=MBC 신입사원 구해령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이 꾸준히 수목극 1위를 수성 중이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은 5.6%, 6.8%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4.5%, 6.4%보다 소폭 상승한 기록이며 수목극 1위에 달한다. '신입사관 구해령' 이후 1시간 뒤에 시작되는 SBS '닥터 탐정'은 5.0%, 5.1%, KBS '저스티스'는 4.2%, 5.4%로 집계됐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로맨스 픽션 사극이다. 19세기 조선을 배경으로 한다. 구해령이 과거에 급제해 조선 최초의 여사로 성장하는 이야기.

이날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이림(차은우)이 구해령(신세경) 앞에서 내관 행세를 하다가 결국 정체를 들키는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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