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축구, 7월 FIFA 랭킹 37위…일본 33위·베트남 97위

입력2019년 07월 26일(금) 10:17 최종수정2019년 07월 26일(금) 10:17
손흥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7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37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각) FIFA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남자축구 세계랭킹에서 1467포인트로 3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지난 4월 랭킹에서 37위로 올라선 뒤, 계속해서 37위를 유지하고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가운데 가장 높은 랭킹을 기록한 국가는 이란이었다. 이란은 지난달 랭킹보다 3계단 내려앉았지만, 23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일본은 지난 랭킹보다 5계단 떨어진 공동 33위에 자리했다. 호주는 46위, 카타르는 62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지난달 보다 한 계단 하락한 97위에 랭크됐다.

한편 벨기에는 세계랭킹 1위를 유지했다. 브라질과 프랑스, 잉글랜드, 우루과이가 그 뒤를 이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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