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헨리·캐서린 프레스콘 알콩달콩 기류→金 1위

입력2019년 07월 27일(토) 10:53 최종수정2019년 07월 27일(토) 10:53
나혼자 산다 헨리 캐서린 프레스콧 / 사진=MBC 나혼자산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나 혼자 산다’ 가수 헨리가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과 양평 투어를 떠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수도권 기준 1부 10.3%, 2부 10.9%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물론 금요일에 방송된 전 채널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1부 5.9%, 2부가 5.9%로 이날 방송된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헐리우드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과 나들이를 즐긴 헨리의 하루와 데뷔 10주년을 맞은 이시언의 감동적인 만남으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하루를 선사했다.

헨리는 미국에서 온 절친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과 함께 특별한 출사 나들이를 떠나 카메라에 소중한 메모리를 채웠다. 영화에서 인연을 맺게 된 헨리와 캐서린은 도심을 벗어나 자연을 만끽하는 힐링 여행을 즐겨 시청자들의 일탈 욕구를 자극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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