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선임 소위원회 열고 여자대표팀 감독 인터뷰 대상자 확정

입력2019년 07월 28일(일) 11:06 최종수정2019년 07월 28일(일) 11:06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여자축구대표팀 감독 선정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KFA는 28일 "지난 26일 오후2시 축구회관에서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 선임 소위원회를 열고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위한 인터뷰 대상자 명단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판곤 위원장은 7월 한 달 간 WK리그 현장을 찾아 각 팀 감독들의 의견을 수렴한 내용을 위원들과 공유했다. 또한 국가대표팀 감독 선정 기준에 따라 포트폴리오에 있는 여러 후보들의 프로파일을 검토하고, 감독의 축구 철학이 담긴 경기 영상을 분석하며 감독 별 성향을 파악했다.

선임 소위원회는 이날 논의 된 내용을 바탕으로 국내외 지도자가 포함된 후보군을 확정했다. 김판곤 위원장은 "8월 중순까지 후보자 인터뷰를 진행하고, 인터뷰 결과를 소위윈회에서 신중히 검토해 8월말까지 여자대표팀 감독 인선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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