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시청률 30% 재돌파…주말극 1위 굳건

입력2019년 07월 29일(월) 07:11 최종수정2019년 07월 29일(월) 07:11
세젤예 시청률 / 사진=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가 30%대 시청률을 재돌파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는 전국기준 26.9%, 3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된 73, 74회가 기록한 24.2%, 29.5%보다 높은 시청률이다 .

이날 방송에서는 한태주(홍종현)가 전인숙(최명길)와 강미리(김소연) 모녀관계를 알고 잠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강미리에게 분노하며 부부 갈등이 예고되는 모습도 전파를 탔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2.9%, SBS '8뉴스'는 4.6%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고개 숙인 김정현, '시간' 제작진→서현에 …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서예지에 이어 김정…
기사이미지
윤여정, 아카데미 트로피 향해 출국…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윤여정을 비롯한 영화 '미나리' …
기사이미지
장태유 감독, 서예지와 염문설에 명…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지난 2018년 MBC 수목드라마 '시간' 촬…
기사이미지
"시즌2 암시"…'아내의 맛', 줄행랑도 뻔뻔…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내의 맛'이 조작 논란…
기사이미지
류현진, 양키스전 6.2이닝 1실점 시…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전3기 …
기사이미지
[단독] 하니, '라디오스타' 오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