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자체 최고 기록 경신 '시청률 4.7%'

입력2019년 07월 29일(월) 07:22 최종수정2019년 07월 29일(월) 07:22
캠핑클럽 / 사진=JTBC 캠핑클럽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캠핑클럽'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4.71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분이 기록한 4.608%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캠핑클럽'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캠핑 2일째를 맞은 핑클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속내를 고백하며 눈물을 쏟는 이효리의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함께 식사를 하던 중 결혼을 한 이효리, 이진, 성유리는 각자 남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성유리는 남편을 떠올리며 "나 대신 컴플레인을 거는 모습에 반했다"고 전했다. 이효리 역시 "남편이 지도를 잘 보는데, 그런 모습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효리는 이상순을 두고 "오빠는 나 말곤 없다"며 "다른 사람 만나는 거 안 좋아한다. 다른 사람이 있으면 말을 안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이효리는 "그런데 또 혼자 있는 시간에 신나한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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