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3' 은지원X이수근, 아이슬란드 수도 맞히기 실패…오로라 여행 확정

입력2019년 08월 02일(금) 23:52 최종수정2019년 08월 02일(금) 23:52
아이슬란드 수도 / 사진=tvN 강식당3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강식당3' 은지원, 이수근이 아이슬란드 여행을 떠나게 됐다.

2일 종영된 tvN 예능프로그램 '강식당3'에서는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은지원, 이수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지원과 이수근은 '신서유기' 때 상품으로 받은 '아이슬란드 여행권'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두 사람은 장거리 비행이 꺼려져 상품인 여행권 수령을 거부하던 상황.

제작진은 "은지원이 아이슬란드의 수도를 맞히면 안 가도 된다"고 제안했고, 은지원은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으나 아이슬란드 수도인 레이캬비크를 알지 못했다.

이에 은지원과 이수근은 약속한 대로 한 달 내 3박 4일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을 가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컴백 D-DAY' 방탄소년단, 축제는 시작됐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늘(…
기사이미지
승리, 3월 6일부터 군사재판 받나 …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버닝썬 의혹으로 시작해 성매매 알선,…
기사이미지
'미스터트롯' 꿈의 시청률 30% 돌파…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미스터트롯'이 시청률 30%의 벽을 뚫…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