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이효리 이진 둘만의 대화 도중 '눈물'

입력2019년 08월 03일(토) 11:08 최종수정2019년 08월 03일(토) 11:08
'캠핑클럽' / 사진=JTBC 캠핑클럽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대자연이 이효리와 이진을 한층 더 가깝게 만들었다.

4일 방송되는 JTBC '캠핑클럽'에서는 함께 일출을 보며 지난 21년간 나누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 이효리와 이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캠핑 넷째 날 아침, 평소 일찍 일어나는 습관 덕분에 아침마다 함께 시간을 보냈던 모닝 커플 이효리와 이진은 이날도 어김없이 일찍 일어나 단둘만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

두 사람은 경주 '화랑의 언덕'에 위치한 명상 바위에 앉아 함께 일출을 보기로 했고, 잠시 후 이들의 눈앞에는 광활한 대지와 산을 배경으로 해가 떠오르는 그림 같은 광경이 펼쳐졌다. 이에 이효리와 이진은 "이렇게 완벽한 해돋이는 처음 본다"고 연신 감탄하며 한동안 말없이 뜨는 해를 감상했다.

두 사람은 지난 21년간 말하지 못했던 각자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으며 서로를 더 깊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효리는 이진과의 대화 도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과연 이들이 서로에게 꺼내 보인 진심은 무엇이었을까?

이효리와 이진을 한층 더 가까워지게 한 일출 풍경은 8월 4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캠핑클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양준혁 "전 여자친구에게 피소, 무고 행위에…
기사이미지
영화관 입장료 할인→'도굴'·'내가…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잠정 중단됐던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
기사이미지
'트로트 여왕' 장윤정·홍진영의 시…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트로트의 세대 교체가 이뤄졌다.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