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성유리, 속마음 고백…자존심 지키기 위한 방법 오해 받아

입력2019년 08월 04일(일) 13:28 최종수정2019년 08월 04일(일) 13:28
캠핑클럽 성유리 이진 / 사진=JTBC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핑클 성유리가 한 번도 꺼내놓지 못했던 속마음 밝힌다.

4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연예계 활동을 하며 오랜시간 감춰뒀던 속마음을 고백하는 성유리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선 녹화 당시 핑클은 캠핑 4일 차를 맞아 두 번째 정박지인 경주 화랑의 언덕을 떠나 세 번째 장소로 이동했다. 이와 함께 멤버들은 1집 활동 시절부터 시작해 옛 추억들을 하나둘씩 회상하기 시작했다.

옛 이야기가 대화가 무르익어 갈 때쯤, 한 번도 밝힌 적 없던 막내 성유리의 고백이 이어졌다. 성유리는 오랜 시간 연예계 활동을 하며 느꼈던 진솔한 감정들과 그 과정 속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했던 행동들을 조심스레 털어놓았다.

특히 핑클 활동 후, 홀로 연기자로 활동하면서 오해를 받았던 자신의 행동이 사실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었다고 고백해 언니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이효리는 밝은 모습 뒤에 감춰져 있던 막내의 사연에 따뜻한 격려와 위로의 말을 건네며 듬직한 리더의 면모를 보였다.

언니들을 놀라게 한 막내 성유리가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한 행동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사정 따라 한다" 양현석 황제 조사 의혹, …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전…
기사이미지
류현진, 18일 애틀랜타 상대로 13승…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이 애틀랜타 브레이…
기사이미지
"제주도 카니발 폭행 영상 속 아내…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제주에서 한 30대 운전자가 옆 차선에…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