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스릴러 '진범' VOD 서비스 실시

입력2019년 08월 05일(월) 14:28 최종수정2019년 08월 05일(월) 14:28
사진=영화 진범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추적 스릴러 영화 '진범'이 스크린 넘어 안방 극장까지 팽팽한 긴장감을 전한다.

영화 '진범'(감독 고정욱·제작 곰픽쳐스)이 8월 5일부터 IPTV, 디지털케이블, 위성, 온라인 및 모바일 VOD 서비스를 동시 개시한다.

'진범'은 피해자의 남편 영훈(송새벽)과 용의자의 아내 다연(유선)이 마지막 공판을 앞두고 서로를 향한 의심을 숨긴 채 함께 그날 밤의 진실을 찾기 위한 공조를 그린 추적 스릴러 영화다.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송새벽과 유선이 만나 함께할 수 없는 두 인물의 위태로운 공조를 긴장감 넘치게 그려낸 작품이다.

피해자의 남편, 용의자의 아내, 유일한 목격자, 유력한 용의자까지 하나의 살인 사건에 얽힌 네 인물의 복잡한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해내며 몰입도 높은 한국형 스릴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부천 초이스: 장편에 공식 초청되어 관객상을 수상하면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 받았다. 이번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 극장동시 VOD 서비스는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뿐만 재관람을 원하는 관객들까지 사로잡으며 안방 극장까지 흥행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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