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홉스&쇼', '라이온 킹' 독주 꺾고 6000만 달러 흥행수익

입력2019년 08월 05일(월) 15:56 최종수정2019년 08월 05일(월) 15:56
사진=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개봉과 동시에 북미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5일(한국시각) 미국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 모조에 따르면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지난 2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 차지는 물론 첫 주말 동안 60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글로벌 흥행작 '라이온 킹'의 독주를 막은 유일한 작품으로, 인기 시리즈 '분노의 질주'의 막강한 위력을 실감케한다. 또한 미국을 비롯해 영국, 독일, 호주 등 52개 국가에서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장악하며 1억2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 글로벌 데뷔로만 1억8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예고하며 전 세계적 흥행 신드롬을 예고했다.

이처럼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다.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비롯해 해외 유수의 매체에서도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를 향한 반응이 뜨겁다. "올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탄생!"(Rendy Reviews),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 단연 최고의 영화! 가장 유머러스하고 끝까지 재밌다!"(The Young Folks), "관객들이 좋아할 모든 것을 갖춘 영화" (The Straits Times Singapore), "파격적인 액션과 기발한 코미디로 가득 찬, 멈출 줄 모르는 강력한 롤러코스터 같은 영화"(Bowling Green Daily News),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이 전하는 올여름 최고의 오락 영화!"(indieWire), "절대 액션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FlickDirect), "데이빗 레이치 감독의 놀라운 연출력!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코미디의 정점을 찍었다"(Den of Geek) 등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어 국내에서도 흥행 질주가 이어질기 기대를 모은다. 8월 14일 개봉.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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