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2' 해외 언론 호평 세례 "특유의 미친듯이 웃긴 유머"

입력2019년 08월 05일(월) 18:44 최종수정2019년 08월 05일(월) 18:44
사진=영화 앵그리버드2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돌아온 '앵그리 버드 2'가 해외를 사로잡았다.

영화 '앵그리 버드 2: 독수리 왕국의 침공'(감독 서럽 밴 오먼)이 해외 언론과 평단의 호평 반응을 5일 소개했다.

영화 '앵그리 버드 2: 독수리 왕국의 침공'은 버드랜드의 악동 히어로 레드와 친구들이 어제의 적이었던 피그들과 함께 이글랜드의 공격에 맞서 아슬아슬한 팀플레이를 펼치는 코믹 어드벤처다. 전편보다 더욱 커진 스케일은 물론 다채로워진 캐릭터, 서로 적이었던 버드와 피그가 한 팀이 되어 새로운 적을 물리친다는 유쾌하고 코믹한 팀플레이까지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 된 이번 작품에 해외 언론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해외 언론 매체들은 "감독 특유의 미친 듯이 웃긴 유머가 어른, 아이 모두를 사로잡는다"(THE WRAP), "절대 멈추지 않는 코미디! 어린 관객과 성인 관객 모두에게 꿀잼을 선사하는 영화"(METRO(UK)), "전 세대 관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영화. 개성 있는 캐릭터와 유머가 빛을 발한다!"(ENTERTAINMENT.IE) 등 어린 관객은 물론 어른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유머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여기에 "유쾌한 유머와 스토리텔링, 화려한 비주얼이 잘 어우러진 영화"(VARIETY), "가볍고 재미있는 요소들을 두루 갖춘 만족스러운 영화"(HOLLYWOOD REPORTER), "특유의 유머와 감각적인 음악은 보는 내내 유쾌함을 더한다"(MOVIES4KIDS) 등 알록달록한 색감과 업그레이드 된 CG 기술로 완성된 화려한 비주얼과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감각적인 음악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국내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먼저 관람한 국내 관객들 또한 호평 반응을 쏟아내고 있어 흥행 추이가 기대를 모은다. 8월 7일 개봉.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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