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프란시스코 영향' KBO 리그 울산·창원 경기 취소

입력2019년 08월 06일(화) 17:33 최종수정2019년 08월 06일(화) 17:33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BO 리그 울산, 창원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6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경기가 취소됐다.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도 비로 순연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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